국가와 민족의 미래를 생각한 글을 희망합니다
함께합시다
갑질이 자행되는 세상에서 을의 하소연이 울림을 주는 공간
원청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업무가 늘었습니다. 처음에는 자료 정리만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다음 담당자는 보고서 초안을 요청했고, 그다음 담당자는 아예 발표까지 맡겼습니다. 계약서에는 없는 일입니다. 거절하면 다음 계약이 없다는 걸 알기에 말하지 못했습니다. 같은 처지인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어디에 상담해야 하는지, 기록은 어떻게 남겨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국가와 민족의 미래를생각한 글을 희망합니다”
여론광장이 지키는 단 하나의 기준입니다